이름:바라
2002/5/7(화)
Re..님은 글을 읽을 줄 모르군요.  

우리 모임에서 언제 에이즈를 치료하는, 한편 부작용이 없는 약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까?

진지한 글 읽기를 권유드립니다.

'산만'한 것은 백두산, 한라산에나 어울리는 수식어일 뿐입니다.

님의 글에 리플다는 건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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