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5/9(목)
Re..어이구.. 미안합니다.^^
제 글 읽기의 미숙함을 지적해주신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님의 글 중 일부 단락만을 문제삼은 게 잘못입니다.
'산만'이란 님이 우리 모임의 글을 산만하게 읽지 않았는가 하는 염려에서 드린 말입니다.
더 이상 오해 없기를 바라며,
앞으로 서로 더 깊이 이해하는 관계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날마다 날마다 좋은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