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마음의병 2002/5/7(화) |
Re..공공의 적.. 에이즈 이론 걱정마요 에이즈 는 이데올로기가 정치적 목적때문에 헐리우드식 시나리오 쓴거레요 지금와서 에이즈 없다그러면 예수 없다고 그러는 사람 취급 받아서 말함부러 못하는거레요 노스트라 다무스 봐요.. 1999년에 지구 멸망한다고 예언 했다가 500년 동안 사람들이 그의 예언이 틀린적이 없다느니.. 인류의 예언자 라느니.. 온갖 과장과 허풍, 신비주의 그럴듯한 이론으로 떠받들여 지다가 우연히 1999년을 사는 우리는 그 예언이 진실인지 거짖인지 집접 확인할수 있었죠? 노스트라 다무스 추종자들 완전히 가치관이 뒤집혀 졌죠 그 새끼 씹쌔끼다.. 뻥깟어... 등등.. 노스트라다무스는 시쓴 죄밖에 없지 시 해석한사람 잘못일 수도 있지만.. 어쨋든 그 소문도 인류의 사기극 인것같습니다. 자칭 예언자라는 사람들 특징이 뭔줄 아십니까? 꼭 사건 터지고 나야 그때서야 명! 예언가! 아무개가 사고 예언 했었다!!! 이런식입니다.. 왜 꼭 사건이 터진다음에 그때서야 예언했었다고 방방 뜨는겁니까 그런말은 나도 하겠다 사건 터지기 전에 미리 예언하면 예방도 하고 더 믿음을 살텐데.. 뭐 이렇게 따지면 뭐.. 천기누설때문에 그랬다는둥 그런식으로 핑계를 댈게 뻔하겠죠... 아주 오렌 예전에 중세던가? 영국에서도 과학자들이 운석이 출동하여 지구가 곧 멸망한다고 했다가 사람들이 죽기전에 즐길거 다 즐긴다고 물건 훔치고 강간하고 했다가.. 다음날 태양이 뜨니까 모든게 풍지 박산 나있었죠 에이즈 이론도 마찬가지에요 에이즈 이론 때문에 님같이 자살 생각을 생각한다거나 하는 애꿎은 사람만 희생시키는 부작용을 낳는거지요 공공의 적이란 영화 봤어요? 에이즈 이론이야 말로 이시대의 공공의 적입니다. 타도 하자! 에이즈 이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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