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5/2(목) |
자작시] 똥이나 처먹어라 * 지금 막 쓴 자작시입니다. 회원들의 공간에 들어와 본 분은 알지요. 제가 시를 좋아한다는 걸...! 그런데 언제나 저질입니다.^^ 이해해주시고.... 똥이나 처먹어라 분노는 변명 변명은 어느 불멸의 사람을 칭송한 책 제목 너 자신을 알라고 말했던 동요하는 사람에게 평화란 없다 분노의 황금의자는 암흑으로 말하고 내 기억엔 참 비열하다 그대 죽음에 직면한 운명의 마지막 시간 앞에 질문을 받게 될 것이다 신념이 있냐고 다시 살고자 할 때 절망은 고함칠 것이다 왜 우리는 슬퍼하고 쓰러질까? 이때 말하라 창백한 사랑! 그래도 더러운 그들 중에서 가장 눈에 잘 띈다고 위대한 시대는 존재하고 있다 "인간은 숨을 쉬고 있다. 아직은" 삶이 무덤이더라도 분노는 변명 변명은 그 놈의 최초의 행동 그 놈을 안다 실수라는 결점 하나와 패배할 지라도 살아남는 용기, 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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