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최강 (
norway99@hanmail.net
)
2002/4/27(토)
Re..님의 마음에 조그만 짐이라도 덜길
먼저 조금 안정되신듯한 모습에 안도를 느낍니다.
님의 아디는 조만간 바뀌리라 생각합니다.
삶의 새로운 시작으로...
제가 그러했듯이..
에이즈는 결국 마음의 병입니다.
현명함이 우리를 건강케 할것입니다.
모임의 가족이 되신걸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