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빅파이
2002/4/26(금)
참 좋네요  

이 게시판에는 얼마든지 이 사이트의 견해와 다른 글이 올라와도 상관 없습니다.

정면으로 배치되는 의견도 물론 좋습니다.

그게 건전한 방식의 토론으로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하지만, 'assure' 님의 최근 글들은 상식선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인신 공격성 (그 이상 뭐가 되겠습니까?) 게시물을 일일이 조회할 만큼

사람들이 한가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님의 주장하는 능력이 궁하다고밖에는 해석이 안 되는군요.

저는 이쪽 편도 저쪽 편도 아닙니다. 단지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듣고 싶을 따름입니다.

님의 글들을 읽을 때마다 그 짧은 시간이나마, 엄청 아깝군요.

그리고, 바라님이 어떤 한계를 지니고 있든지 그것은 각자가 판단할 문제입니다.

왜 님은 이런 상황을 연출하면서까지 사람들을 일깨워주시려 합니까?

님이야말로, 부정적인 의미에서, '계몽적'이시군요. 자가당착 아닌가요?

그런 판단의 영역은 개개인의 몫이고, 또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침범당하기 싫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