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김민수
2002/4/26(금)
Re..좋은 이야기  

머리가 나뿌시군요... 난 그래도 그정도의 글을 쓰신 분이라 머리는 좋구나 생각 했었는데...
본인의 글로써 자신이 머리가 나뿌시다고  표현을 하셨네요..
제가 님의 글을 잘못 이해하고 이렇게 표현 했다면 죄송 하고요..
하지만 님의 글중에서 오류는 머리 나뿐사람이 머리나뿐 사람에게 어떤걸 가르치고자 하는 그런사람
이 있다고  그런 글을 쓰셨는데...
님아 여기는 이런 글을 쓰시는 장소가 아닙니다... 여러번 들어와 보시고서도 아직도 계시판의
성격을 모르시는 것 같아서 몇글자 써봅니다..
계시판의 성격은 명확한 토론 광장 입니다.. 무엇에 대한 토론 광장이냐면 에이즈에 대한 토론 광장입
니다... 별걸 다 가르치네요 제가..^^선생님이 된 기분입니다..
님처럼 이런글 쓰는데가 아니고요.. 이런글 쓰시려면 계몽사이트나 그런데다가 올리시길 바랍니다...이건 머리 나뿐 사람이 머리나뿐 사람한테 쓰는 글이 아니고요..다른 님들도 다아시는 는 것을 님에게 가르치는 것니다..
님은 님의 말대로 머리가 나뿌시군요... 벌써 몇번씩이나 들어와 보시구선 아직도 명확한 토론광장의
성격을 모르시다니.... 나참... 이제부터 제가 가르쳐 드렸으니까 담부터 그러지 마세요... 아셨죠?
다음에 또 이런글 올리시면 정말 머리 나뿐 사람입니다.. 그것도 초등학생 수준도 안되는 머리나뿐
사람입니다...님의 말대로 자신이 뿌린 씨는 자신이 거두어야 하고여... 돈이 많으면 사람을 사서 뿌린씨에
대한 열매를 대신 거둘수도 있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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