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김민수 (onoi99@hotmail.com)
2002/4/25(목)
Re..도대체 뭘 물어보고 싶으신것인지...  

저두 몇달전 포비아의 한사람 으로서 이것저것 안해본거 없이 미친듯이 뒤져 보고 다닌 사람의
한사람 입니다..
자신의 생명의 기로에서서 그런거 안해 봤다면 솔직히 자신의 몸을 아니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이겠습니까
맞습니다 님의글... 어느 주장이나 오류가 있다는거... 하지만 님께서 궁금하신건 이사이트에 다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이 그렇다는 겁니다. 없을수도 있겠지요...
님께서 정독을 하셨다는데... 그리고 어느 부분에서 오류를 발견하시고 그러신다는 것인데..
그 오류에 대한건 님이 판단 하시는 오류입니다..
에이즈를 옹호 하시는 쪽에서 보면 분명 오류 입니다 .. 하지만 에이즈를 반대 하시는 쪽에서 보면
그것은 맞는 부분 이지요..
반대로 에이즈를 반대 하는쪽에서보면 에이즈를 옹호 하시는 쪽의 글들은 오류 이지요..
그래서 서로의 이견이 있기에 말들이 많고 서로 의견 다툼을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제 입장에서는 양쪽다 저의 의학지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의 이성이 따르는 쪽은 에이즈 반대 입니다..
그건 저의 자유의지 니까요..
님도 님의 자유의지대로 오류를 발견 하신겁니다.. 님의 지식적인 측면에서...
서로 주장 해봤자 이건 결말이 없습니다... 한쪽은 그것이 아니니까 다시 에이즈라는걸 재조사 해보자..
또 다른 한쪽은 지금 까지 나온 모든것이 과학적인것이니까 여러말 하지말고 가만히 있어라..
이거 아닙니까...
님께서 아무리 어떤 의문을 제시 하셔도 그 답은 똑같습니다.. 에이즈는 없다...
이유는 아실겁니다.. 이글을 다 읽어 보셨으니까요...그것도 정독으로 말입니다..
이것은 억지주장이 아닙니다.. 어짜피 반에이즈 단체에서 에이즈체제 단체에 의문을 제시해도
답은 똑같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에이즈는 있으니까 약먹어라...죽지않으려면...
님.. 님과 같이 저도 답답하기 이를때 없습니다.. 왜! 왜! 반에이즈 단체에서 주장하는 여러가지 문제점들
을 에이즈 체제 사람들은 들은척도 안할까요... 그렇게 자신있으면 반에이즈 단체에서 주장하는
여러가지를 실제로 들어주는게 먼저 아닐까요...
지식이 짧은 관계로 발췌를 했습니다..
"1989년 Duesberg는 추가의 논쟁을 제시했다. HIV는 19세기 박테리아 학자인 Robert Koch가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을 입증하기 위하여 개발한 필요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 네 가지 필요 조건은 첫째, 그 생명체가 그 질병의 모든 경우에 존재해야만 하고 둘째, 질병에 걸린 개개인의 세포로부터의 순수 배양 조직에서 분리되어야 하고 셋째, 감염되기 쉬운 대상이나 실험 동물에 주입되었을 때 그 질병을 재현해야만 하고 넷째, 그로부터 다시 회복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HIV가 독립적인 실체라면, △조직배양과 초원심분리기에 의한 정제가 가능해야 하며 △일정 농도에서 물질의 전자현미경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역전사 효소함유 세포와 세포 전염성의 증거 등이 밝혀져야 한다
그것도 반에이즈 단체에서 납득할만한 환경에서...
예를 들어보죠... 학교에서 선생님이 어떠한 학문을 가르칩니다...
그때 학생은 의문점이 있으면 질문을 하겠죠... 그러면 선생님은 그학생의 답에 대답을 해줍니다..
어쩌면 몰라서 대답을 못해줄수도 있겠죠..
대답을 해줬어도 그학생이 납득이 가질않으면 다른 방법으로 더 쉽게 답을 해줘야 합니다..
그것이 학생과 선생의 방식입니다..
하지만 에이즈 단체와 반 에이즈 단체는 이런 방식이 성립이 안된다는게 문제죠..
몇개월간을 에이즈 단체의 글들을 읽으면서 얼마나 공포에 떨었는지 모릅니다..
그 공포속에서 여러가지 의문점이 생겨 났지요..하지만  과학적으로 지식이 없는 저로서는 이해가 잘 되질 않았습니다..너무 과학적(?) 이어서 무슨 말을 하는건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여러번 읽어본다면 그래도 알수있게 되겠지 하고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그리고선 자칭 에이즈에 대한 무한한 지식을 가지고 있을법한 운영자에게 물어 봤습니다..
그 글들이 나로선 도저히 어려운 말들이라서...제가 볼적엔 의학과나 다녀서 공부를 해야만 알수 있을것
같은 그런 단어와 글이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답변을 기대하고 검색해 보니.. 님이 하시는 말씀을 잘모르겠다... 물어봐서 대답해 주겠다..
걱정되면 검사해봐라 보건소에서는 익명으로 검사해준단다..그리고 양성이 나오면 약먹어라 그래야
그나마 오래(8년에서10년) 살수있다(이것도 각사이트 마다 기간이 다 다릅니다)..그리고 나서 나의 의문의 답을 기다리는 동안 몇번의 글을 올렸음에도 대꾸도 없더군요...
이게 전부 입니다.. 제가 그글들을 보고서 어떤생각을 했겠습니까..
그런 와중에 이사이트를 알게 되고 몇일 동안 밤을 새워 읽고 또 읽었습니다.. 답은 여기 다 있더군요..
님이 의학을 공부 하셨다면 의학은 잘아실테죠.. 그래서 양쪽 의견에 오류가 있음을 발견하신거구요..
좋습니다 오류가 있다고 칩시다.. 모 오류가 없는곳이 없으니까...사람이 하는일이니까...
하지만 님도 다 모르는게 있다는 겁니다.. 님이 세계에서 인정하는박사도 아니고 그렇다고 의학에 대한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질 않습니까...
케리 뮬리스 박사가 제시한 에이즈에 대한 레퍼런스를 님은 찾을수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아니면 듀센버그 박사가 제시한 증거들...을 해결하실수 있다는 겁니까..
그건 아니질 않습니까.. 저도 회계학을 5년 공부하고 세무서에 다녔던 사람입니다..
제가 의학을 님보다 모르듯이 님도 저보단 회계학을 모르고 계시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듯이 한사람이 모든걸 다 알수는 없다는 얘깁니다..
각설하고 저는 이사이트에서 답을 찾았기에 사이트에 있는 모든 글들을 정독 하시라고 말했던 겁니다.
모든 님들이 답을 찾는 것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자꾸 물어보는걸 또 물어보고 반복해서 물어보니까
답답해서 쓴 글입니다...물어보는거에 대한 답은 저는 이사이트의 글들에서 찾았습니다.. 저 나름대로..
님이 어느곳에서건(한국의 사이트건 외국의 사이트건)  답을 찾지 못하셨다면 그건 답이 지금의 상태 에서는 없는겁니다..
그건 님만의 숙제인것이지요... 님이 말씀하신대로 모든 진실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생각 하시기에..
하지만 저는 답을 찾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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