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4/25(목) |
Re..답변] 이렇게 하십시오. 님이 보기에 에이즈 가설이 치밀해보인다고 생각드는 건, 사실 한 가지 이유밖에 없습니다. 반체제 에이즈 이론에 대해 아직 잘 모르고 있다는 것! 에이즈 가설이 얼마나 터무니없는가는 여러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모임의 글을 읽어보셨다면... 문제는 그걸 어떻게 확신하느냐에 있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힙리적으로 판단하십시오. 그래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면, 제게 전화를 걸어 물어보십시오. 망설이지 말고 ... 님의 의문은 그저 '혼란감'의 반영일 뿐입니다. '웃기는 소리 하지마라'는 말을 들었다면, 님도 한 마디 대꾸해주세요. 'hiv를 증명하라! 증명하지 못한다면 침묵하라!'고... 지혜는 혼란 속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즉, 혼란 속에서 명확함을 깨달아가는 것입니다. 그건 당연한 겁니다.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다는 것 마냥 에이즈에 대해 아는 척 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겁니다. 생각해보세요. 님이 처음 숫자라는 개념을 어떻게 익혔는지... 1, 2, 3, 4.. 이렇게 무작정 외우다가 마침내 1, 2, 3, 4가 상호연관성과 상호대립을 통한 질적 발전을 한다는 걸 이해하게 된 것입니다. 즉, 1과 2의 연관성은 1과 2의 대립을 뜻하고, 그것이 3이라는 수를 낳게 되었다는 것들! 그리고 0이라는 수는 가장 마지막에 고안된 수입니다. 0이라는 이 위대하고 신비한 수는 숫자의 법칙이 밝혀낸 놀라운 창조이고, 또 0은 1, 2, 3 등 자연수의 발전이 거듭되면서 그 혼란을 과학적으로 해명한 수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지혜는 혼란 속에서만 어렵게 구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신의 선물입니다. 노력해보세요. 진실을 알기 위해~ 우리가 도와드리지요. 날마다 날마다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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