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4/25(목) |
Re..답변] 더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한국에서 HIV+ 판정을 받은 사람들의 90% 이상은 건강검진, 헌혈 등 소위 증상과는 아무 상관없이 평범하게 살아가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증상을 가진 사람들이 HIV+ 판정을 받는다는 님의 생각은 그 동안 보건원이나 에이즈 기관에서 은폐하고 있던 에이즈 이데올로기의 한 단면인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최근 제가 쓴 글과 우리 모임에 남긴 최강님의 글을 중심으로 읽어보십시오. 님이 가진 모든 의문의 모든 해답은 모두 이 모임에 이미 남겨져 있습니다. 약간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며, 그 노력은 의미있는 성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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