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희망과우정 2002/4/25(목) |
달변이시군요 말 잘하시네요... 그런데 저한테 열내실 필요없어요. 김진만씨가 쓴 글이던가요? 사실 김진만씬지는 바라님 말듣고 알게되었군요 그분에 대한 글을 조목 조목 논박하지 않는 이유가 뭔지요? 감기에 대한 이야기는 그분의 글중에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잖아요? 그리고 그것은 글의 논조의 주변에 있는 것이구요. 그분의 글을 조목 조목 비판해 보시지요? 헤겔의 변증법적 접근이란 말도 하시던데, 발전을 하려면 건전한 비판이 필요한 것 아닌가요? 다른 사람의 비판에 목숨 걸고 싸우는 듯한 모습이 조금 안스럽습니다. ^^ 지송... 그리구 바라님 성격이 굉장히 급하시군요. 사회운동하신다면서 그런성격으로 어떻게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실지 의아하네요 이런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님은 우선 남을 인정하고 또 자신을 인정하고 우리를 인정하는 따뜻한 배려의 마음부터 배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날카로운 칼끝 같은 성격으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더군요... 저의 쓸데없는 충고에 또 흥분하실지 걱정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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