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희망과우정
2002/4/24(수)
좀 더 차분한 말씀이 필요합니다.
바라님의 글은 꼭 상처받으신 분이 싸우려 하시는 것같아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좀 더 성의있는 반박 및 비판이 있기를 바랍니다.
바람님이 보시기엔 비합리적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보지 않는 사람이 더 많지않을까요?
힘내시고 당당하게 맞서는 모습을 보길 바랍니다. 왠지 좀 비겁한 느낌이 드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