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4/24(수) |
Re..? 그렇게 느껴지나요? 백가지 견해는 백가지 해석을 의미하지요. 님의 해석이 저를 재단하는 것에 대해 매우 불쾌하게 생각합니다. 님은 관찰결과를 제시했어야만 했습니다. 합리적인 의도란 항상 감정적 주관성을 경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음의 상처...운운... 어처구니 없군요. 정신분석적한 논리를 차용한 님의 견해는 그래서 비상식적입니다. 제가 일부 포비아들의 주장에 선을 긋는 이유가 뭔지 아직도 모르겠나요? 물론, 우리 모임의 역사와 반체제 에이즈 이론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면, 이해할 수 없겠지요. 이해가 안 되면, 계속 관찰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태도입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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