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희망과우정
2002/4/24(수)
Re..?  

바라님의 말씀은 한마디로 객관성을 상실한 무지막지한 폭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를 보시죠.

김진만의 글은 아래에서 말한 것처럼 비판하기가 매우 곤란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도대체 말도 안 되는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주장들을 하다보니,
초등학생과 논쟁을 하는 것 같아 일찌감치 무시해버린 것입니다.

-->
김진만님의 글을 한번 다시 읽어 보시죠. 그게 어떻게 초등학생 수준의 글입니까?
그리고 그 글이 어떻게 과학적 근거가 전혀없는 글입니까?
바라님의 지식은 몇몇 인터넷 외국 싸이트에서 카피한 것 아닌가요?
해외의 일류 과학자들이 안티에이즈를 옹호한다는 주장을 근거로 바라님의 입지가 강화되진 않습니다.
본인 스스로 과학을 해독할 능력이 않되면서 남의 - 그것도 해외의 - 글을 흉내내어 따라하는 건 아닌
지요?


님이 김진만의 글에서 합리성을 발견했다면,
그건 순전히 님의 착각입니다.

만일, 김진만의 글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혹은 맥락이 있다면,
그걸 발췌해서 보여주십시오.

그의 글 모두를 비판한다는 건 시간낭비이다보니,
님이 가져 온 그 부분만 발가 벗겨 드리겠습니다.

--> 거기에 나온 글을 다시 인용하라구요? 그것은 논쟁을 하는 자의 솔직하고 담대한 모습이 아닙니다.
제 판단으로는 바라님은 에이즈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이 없기에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단지 해외의 유명과학자가 주장하고 있다고 말한다고 해서 모든게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과학으로부터 소외를 받았다거나, 과학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은
과학적인  형용사에 대해 기가 눌리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형용사이건 동사이건 중요한 건 개념입니다.
개념에 대해 아는 바 없다면, 님은 어떤 판단이든 내릴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점을 명심하시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님의 견해를 바랍니다.


--> 무슨 말씀인지 좀 이해가 않되네요. 제 생각엔 이런 말장난이 님의 특징입니다.
과학적 논쟁에서 말이 않되면 이상한 말을 통해 혹은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고비를 넘기려는 것은
아닌지요?

제가 너무 과격한 발언을 했다면 사과드리지만, 바라님의 태도가 비겁하고 무지하다는 생각은
바뀌지 않는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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