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4/24(수) |
Re..착각을 하고 있군요. 김진만의 글은 아래에서 말한 것처럼 비판하기가 매우 곤란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도대체 말도 안 되는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주장들을 하다보니, 초등학생과 논쟁을 하는 것 같아 일찌감치 무시해버린 것입니다. 님이 김진만의 글에서 합리성을 발견했다면, 그건 순전히 님의 착각입니다. 만일, 김진만의 글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혹은 맥락이 있다면, 그걸 발췌해서 보여주십시오. 그의 글 모두를 비판한다는 건 시간낭비이다보니, 님이 가져 온 그 부분만 발가 벗겨 드리겠습니다. 과학으로부터 소외를 받았다거나, 과학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은 과학적인 형용사에 대해 기가 눌리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형용사이건 동사이건 중요한 건 개념입니다. 개념에 대해 아는 바 없다면, 님은 어떤 판단이든 내릴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점을 명심하시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님의 견해를 바랍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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