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김민수 (onoi99@hotmail.com)
2002/4/23(화)
Re..저 좀 도와주세요..  

님... 지금 님이 겪고 계시는 그런 공포증은 나뿐만이 아니라 사이트의 대다수 회원들이 벌써
겪고 지나온 하나의 증상입니다. 위양성....나참... 저한테도 그러더라구여...
님의 기분이나 상태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렇기에 님은 지금 부터 혼자가 아니며 바라님 말씀대로
이사이트의 회원들 모두가 님과 함께 할겁니다.
용기를 가지십시요.. 그리고 차분히 이사이트의 모든 글들을 읽어 보십시요..
그리고 바라님및 여러 회원들께 도움을 청하십시요..
장담컨데 님은 지극히 정상인 으로서 건강하시고 특히나 에이즈라는 것에 감염되지도 않았습니다.
멀쩡한 사람 잡는것이 에이즈 검사고 그네들 잣대로 판정하는것이 에이즈양성입니다.
아무 근거도 없이 말이져.. 그네들의 근거라는건 단지 항체 검사입니다..
에이즈바이러스 의 검사가 아니지요..
바이러스의 항체가 있느냐 없느냐..... 하지만 hiv 라는거 어떠한 과학적 증거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상태에서 항체 검사를 한다는건 그건 아무 의미가 없는 검사라는 겁니다..
님이 건강상태가 잠시 안좋았다던지 약을 드시고 검사를 했다던지 모 어떠한 이유라도 위양성은
나오게 마련입니다..
저도 검사 하기전 몸살 걸려서 감기약 먹었었지요... 잠이 안와서 수면제 먹었었지요... 등등
각설하고 님의 몸상태는 지극히 정상입니다..
극심한 공포증으로 해서 몸이 많이 상하셨을꺼라 미리 짐작하지만  이제  몸을 아끼시고 이 공포증에서
탈출 하시면 다시 건강했던 몸으로 돌아가실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님의 용기가 필요 하겠지요..
님은 지금 부터 혼자가 아니며 저희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
바라님과 여러 회원들의 도우심을 받아 하루 빨리 공포증및 에이즈의 수렁에서 나오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그리고 바라님께서 말씀하신 그 세가지는 보건소 직원에게는 절대로 말하시면 안됩니다..
그래야 양성이 나오시더라도 다시 검사를 받으실수 있으니까여...
양성이 나왔다가도 음성이 나오는 확률은 얼마든지 높게 나옵니다...
아마도 매일 밤새면서 담배 두갑씩 피우는 저도다는 님이 더 건강하실겁니다...
그럼 님.... 항상 건강하시고 밝게 웃을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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