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해깔남 (v000v69@yahoo.co.kr)
2002/4/22(월)
아~당신은 누구시길래~!  

우선 저는 3개월포뱌입니다..
사실 님의 어느 일정싸이트에서 공공연한 출현(?)을 많이 목격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님의 생각과 저의 생각이 어느 부분에서는 일치했다가 어느부분에서는 상당한 이견을 느끼는군요.,
저는 에이즈의 유,무도 궁금하지만 정말 "바라"님이 제일 누구인지 궁금하군요..
1.님은 의사 입니까?
2.님이 이렇듯 에이즈를 강력히 부인하는 것들은 실질적 "예"와 자료, 그것뿐이군요.. 그렇담 님은 님이 서술해놓은 글들중 "과학"적 증명을 위한 연구인입니까? 의학과 과학?
아님 이것저것 다 아닌데 에이즈에 대해 좀 관심을같다보니 이리저리 알아낸 자료를 토대로 이런 일을 자처하는  평범한 분인지요?
님은 님의 생각과 일치하는 어느과학자의 자료와 보고는 인지하고 나머진 다 무시해버리시는군요..

누구나 몸이 아프면 병원엘 가지요.. 병원에가서 이래저래 고생하다 안되면 한의원에도 가보고 반대로 한의원에 가다가다 안되면 병원엘 가구요.. 그래도 않되면 굿을 하기도 하지요.. 사실 그렇게 해서 병이 없어졌다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만..
저는 에이즈란 생각은 꿈에도 없다가 우연히 의사의 단 한마디 말로 이제까지 두렴움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님과 더욱 진지한 대화를 해보구 싶군요.. 메일 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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