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행복한영혼 (dolai74@hanmail.net)
2002/4/19(금) |
그냥 웃지요. 갑자기 많아진 글이 올라와서 놀랬습니다. 우선 지니스님..반갑습니다. 님의 글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네요. 저도 양의학을 불신하진 않지만 아무래도 한의학쪽을 선호하는 사람이라서.. 님의 많은 지식을 글로 옮겨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바라형... 에이즈에대해 모르는 나도 좀 불쾌한데 형님은 오죽하겠어요?^^ 걍 웃어 넘겨요. 글구 아무리 떠들어도 그사람이 감정적이라 할지라도 저희 모임회원 분들은 대담하신 분들이 많으니까 형님이 걱정하시는 일은 없을겁니다. 걍 글올리게 놔두시고 하다가 하다가보면 손가락 아퍼서라도 포기하겠지요.ㅋㅋ 의연하시지만 더욱 의연한 형님을 기대할께요. ps:빗을 언제 줄런지... 빗이 썩어가고 있네요.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