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4/19(금) |
ASSURE에게 1년 전 입에 담지 못할 온갖 욕설과 도저히 인간의 심리상태라고 볼 수 없는 비열함으로 가득 차 있던 바로 그 인간이었구나. 그 파렴치함으로 공동철 선생님을 그토록 괴롭히더니, 이번에는 나를 타켓으로... 이해할 만 하다. 당시 나한테 그렇게 박살났으니... 복수심이 부글부글 끓고 있겠지. 그때 내가 말하지 않았는가! 너 같은 인간에게는 똑같은 수준으로 대해야 정신차린다고! 네가 말하는 그 '효자'는 우리 모임의 회원이다. 아침에 뜨는 해님(황태욱).. 당시 태욱 형이 너한테 말한 게 기억나지 않느냐? 한참 너랑 싸웠는데... 그 마음씨 좋고 아량 넓은 '효자'가 왜 그렇게 너에게 화를 냈을까? 그리고 나이 운운하지 말라. 이 어린 놈아.... 너 몇 살 안 먹은 거 다 안다. 공동철 선생님이나 태욱 형보다 한참 나이가 어린 놈이 싸가지 없이 욕질이나 한 주제에... 어디서 나이값으로 밥상을 차려먹으려고 해... 네 놈의 자식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느냐. 나이값 못하는 아버지라서... 정신병원에 가야 할 놈이 주제넘게 여기 와서 까불다니.. 그리고 거짓말 좀 그만 해라. 공 선생님이 언제 영국의 구제역이 거짓이라고 말했느냐.... 한국에서 발생하는 구제역에 대해 자신의 과학적 견해를 밝힌 것을 함부러 짜집기하다니... 오지 마라. 다시는.. 좋은 말로 할 때 정신차리고 알아들어야 할 것이다. 1년 전 내가 한 말 기억나지? "과학이 말하는데 개는 짖지마라" 그리고 불만있으면, 내게 메일을 보내라. 쓸데없이 여기 오지 말고! bompt@hanmail.net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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