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지니스 (ginis@ginisnetwork.net)
2002/4/19(금)
제가 메드시티에 썼던 글입니다...  

그쪽에선 받아들여지질 않더군요... 덧글하나 없는것을 보면...
에이즈에 대해서 공부하는 도중에 이 싸이트를 알게되어서 글을 연거푸 두개나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 이론이 맞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한번 읽어보시길.
역시 온라인에서 썼고 횡설수설합니다. 편집은 가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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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지니스  [ginis@ginisnetwork.net]


Subject  
  제가 생각하는 모든 질병의 원인 (에이즈 포함)


현재, 세계의 의학은 크게 한의학과 양의학으로 구분할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내과적인 부분에서는 두 의학이 각 질병의 원인에 접근하는 방식이나 치료방식에서 아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죠.
우선 양의학은 거의 모든 질병의 원인을 세균(혹은 바이러스) 라 보고 있습니다. 그에비해 한의학은 신체적 밸런스의 무너짐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원인에 접근하는 방식이 다르기 떄문에 치료방법 역시 상이해 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우선, 양의학은 기본적으로 향생제를 투여하여 세균이나 궤양부위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치료를 합니다. 하지만 한의학은 침을 놓거나 보신제를 섭취하게 하여 몸의 기를 살려주고, 또 구석구석으로 통하게 해서 인간이 가진 자연치유능력에 맡기게 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양의학에서도 한의학과 뿌리를 같이하는 치료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예방법입니다. 예방법은 인체의 면역컴퓨터에 새로운 병에대한 정보를 미리 입력하는 방식이기 떄문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한의학에서 행하는 방식을 더욱 과학적이라 생각합니다.
세균은 병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인체에 필요한 특정 성분을 파괴하거나 그 성분의 생성을 방해하는 일을 할 뿐이고, 병에 걸리는 것은 그렇게 해서 파괴된 성분을 보충하지 못하여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향생제를 이용한 치료는 세균만을 죽일 뿐, 필요한 성분의 보강은 해 주지 않으므로 근본적인 치료는 되지 않죠.
한약 치료가 양약 치료보다 병을 이겨낸 후, 사람이 더 건강해 지게 되는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에이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H.I.V 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중 하나이고, 에이즈는 단지 심한 스트레스나 환경 오혐, 과다한 음주나 흡연, 마약등으로 인해 일어난 인체 자연치유능력의 저하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에이즈를 내과적인 병이라기 보다는 정신적인 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HIV 보균자가 자신이 보균자라는 사실을 알고 난 뒤로부터는 급격한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가 망가지기 때문이죠.
에이즈 검사라는 것이 보균자면 "너 에이즈야!" 라고 선고하기 때문에, 보균자였지만 정상적인 생활을 하였음에도 뭔가 의심되는 행동 (매춘부와의 성관계 등)으로 자신의 몸상태를 의심하여 스트레스를 받고(신체의 훼손) 그래서 스트레스성 질환임에도 에이즈가 의심되어 검사소를 찾으며, 자신이 보균자라는 사실을 알게되어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결국 에이즈가 발병하게 되는것이죠. 즉, 전 에이즈란 질병 자체를 없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심한 스트레스성 몸살감기일 뿐이지... 상사병이랑 비슷한 원리입니다.
만약에 잘 낫지않거나 수시로 제발하는 감기나 몸살이 에이즈의 증상이라면, 만성 감기를 앓고있는 사람들은 죄다 에이즈 환자인 것이죠.
즉, HIV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고 에이즈 판정을 받은 사람은 그냥 단순한 만성감기 환자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에이즈 환자들이 겪는 각종 합병증들을 과다한 항생제 투여로 인체의 세포와 필수성분들이 파괴되어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봅니다.

저는 위에서 밝혔듯이 에이즈를 인정하지 않지만, 사회에서 인정하고 있기에 자신이 에이즈 환자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이런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좌절하지 말고, 약에 의존하지 말고, 병에 신경쓰지 말고 평상시처럼 살아라. 다만, 평상시보다 운동을 조금 더 하고, 신선한 음식을 더 자주먹고, 평소보다 더 자주 웃어라."


온라인에서 쓴 지라 횡설수설하군요. 제 이론이 받아들여질지는 의문입니다만, 많은사람들이 읽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즐거운 매일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고 자주 웃는 낙천적 성격이라 그런지 태어나서 병치례가 거의 없군요 ^^; 특별한 운동을 하거나 아주 건강한 육체의 소유자도 아닌데 말이예요.. 그럼 여러분들도 항상 밝은 마음 가지시길 기원합니다.

-Ginis.H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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