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4/16(화) |
Re..군대에선 강제 검사합니다. 남한의 정부기관에서 아예 딱 드러내놓고 강제 검사를 하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군대 윤락업 및 보건 위생업 헌혈 6개월 이상 장기 비자를 신청한 당사국 법률에 따라 .... 이것만 봐도 대부분의 대중들이 강제적 hiv 검사를 받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검사가 아닌 옵션이라면서 실시하는 경우는 건강검진, 신생아 출산, 결핵 등 이른바 에이즈성 질병 등 의학이 손을 내밀고 있는 거의 모든 곳이며, 이것은 실제적인 강제검진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석해야 정확합니다. hiv 검사에서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소위 증상을 늘어놓고, 멀쩡한 사람도 정신적 공황 상태로 몰아넣은 다음 스스로 보건소나 병원의 문을 찾게 만드는 것은 따지고 보면 별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들 중에서 hiv+를 받는 사람은 단지 1%도 못 미치기 때문입니다. 즉, 나머지 거의 100%의 hiv+ 판정은 증상과는 무관하게 살아왔던 대중들입니다. 에이즈 전쟁에서 이들 hiv+ 받은 사람들은 사회적 사형선고를 받은 민간인들이고, 에이즈 치료제에 의해 학살당하고 있는 민간인들입니다. 하루빨리 전쟁을 끝내야 합니다. 미군도 몰아내야 하지만, 에이즈도 함께 몰아내야 할 것입니다. 날마다 날마다 좋은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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