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4/14(일) |
잡담] ARC를 통해 글을 쓰는 기분.... 지금 대표적인 반체제 에이즈 사이트인 ARC에 접속 중입니다. ARC에 링크된 우리 모임을 통해 다시 우리 모임에 재접속한 건데, 기분이 묘하네요. 비록 지금까지 단 한 명의 외국인도 우리 모임에 글을 남긴 적이 없지만, 이들로부터 지속적인 편지를 받고 있는 상황을 본다면, 우리가 국제연대를 하긴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바이러스 신화의 포럼이 요즘 서버 과부하 때문에 문이 닫혀 있군요. 그쪽도 운영이 좀 힘든가봅니다. 후원금을 받아 운영하는 애로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겠지요. ARC를 좀더 살펴보다가 다시 한국에 와야지요.^^ 날마다 날마다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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