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4/13(토)
경악] 참 희한하다! 뭘로 에이즈를 공부한 걸까?  

에이즈 정보를 검색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에이즈 사냥꾼들은 자신이 쫓고 있는 에이즈에 대한 정보를 거의 공개하지 않습니다.
즉, 일반 대중은 HIV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기회가 아예 없습니다.
단지, 사진 한 장 달랑 던져놓고, '이것이 HIV다'라는 걸 믿으라고 강요하지요.

이번에 HAART 혹은 에이즈 치료제의 부작용을 찍은 사진을 찾기 위해
인터넷 전체를 낱낱이 검색했습니다. 신문, 잡지, 연구소, CDC, 정부기관, 에이즈 기관 등등.

그런데 아주 놀라운 현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놀라움이 새삼스러운 건 아닙니다.)
'HAART HANGOVER'로 검색했을 때는 고작 3페이지,
'COCKTAIL HANGOVER PICTURE'로 검색했을 때는 검색결과가 전혀 없고,
''HAART HANGOVER PICTURE 혹은 PIC 또는 photograph'로 검색했을 때도 검색 결과가 하나도 뜨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AIDS PICTURE'로 검색해보자, 그야말로 셀 수도 없이 어마어마한 페이지가 검색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반증하는 사실은 의사 협회, 질병통제센터 등이 에이즈 치료제 혹은 칵테일 요법으로 인해 발생한 부작용의 현장을 외부에 절대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치료제의 부작용이 심각하다는 건 이미 피할 수 없는 사실이기에 부정과 긍정이라는 교묘한 프로파간다와 완곡 어법으로 조금씩 알리고 있기는 하지만, 백마디의 말보다 더 적나라한 사진 한 장의 위력을 잘 알고 있기에 이 사실을 은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조작해 낸 소위 에이즈 환자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에이즈가 실제한다는 착각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그 동안 제가 찾아낸 사진은 겨우 두 장뿐입니다. 별로 대단한 것도 아니지만, 이 두 장의 사진은 칵테일 요법의 부작용을 설명한 수십장의 논문보다 더 효과적인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만일, 이들 에이즈 사냥꾼들의 연구소가 감추고 있는 사진들이 몽땅 공개된다면, 그 파급 효과는 에이즈 거짓말을 송두리째 무너뜨릴 수 있다고 유추되는군요.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한편 기가 막혔던 것은 이처럼 사진 자료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새내기 에이즈 사냥꾼들은 어떻게 에이즈 공부를 하고 있느냐!! 바로 이것입니다. 교수나 선배가 가르쳐주는대로 무조건 외우고 또 외워서 그 지식을 임상에 써먹고 있다는 게 이와 같은 -사진 한 장 공개되지 않은- 반대급부의 현실에서 명백히 밝혀진 것입니다.

이들에겐 어차피 에이즈 증상이 뭔지 그걸 알 필요는 없습니다. '넌 감염됐어. 넌 아니야', 이 말만 되풀이하고, 제약회사에서 시키는대로 약만 먹이면 되기 때문입니다. 결코 뒤탈 같은 건 신경쓰지 않습니다. 약의 부작용으로 생명이 위태로워져도 "약을 안 먹으면 넌 에이즈로 죽는다'로 공갈치면 되고, 약의 부작용으로 죽게 되면 "에이즈로 죽었다"고 사망진단서를 쓰면 됩니다. 그래서 이들은 이른바 에이즈로 사망했다는 사람들의 직접 사인을 절대 공개하지 않습니다. 에이즈 치료제의 부작용인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람도 즐비하기에.

다음은 에이즈 사냥꾼들이 에이즈 증상이라고 소개한 사진들입니다.
잘 살펴보십시오.
한 명은 영양실조 상태이고, 다른 한 명은 심각한 피부병입니다.
그러나 그 어떤 에이즈 교과서에도 이 같은 특성의 피부병이 에이즈 증상이라고 기술하진 않습니다.
지 좆대로 말하기! 이것이 에이즈 사냥꾼들의 철학이기에.


영양실조에 걸린 Kelvin Kalasa(30)


피부병을 앓고 있는 Placidia Karugendo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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