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최강 (norway99@hanmail.net)
2002/4/12(금)
일주일간 출장을 다녀왓습니다  

일주일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인터넷이야 얼마든지 접속할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솔직히 컴앞에 앉을 시간이 없을 만큼
타이트한 일정이고 일정후엔 샤워도 못하고 침대에 쓰러져 자는 지경인지라
이방에 들어와보질 못햇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겟죠
바라님 ..벙님..자유인님...이강산님...리머대님...등등의 우리 방 사람들의 안부가
궁금합니다.

아르바이트도 끝나가고 수금이(?)되는대로 저 나름대로의 일정을 진행하려하는데..
ㅎㅎㅎㅎ
휴가 받기가 제 생각처럼 쉽지가 않을듯해서 모종의 이벤트를 벌여야 할듯합니다.
타국에 사는 있지도 않는 삼촌의 부음을 만들어야 할듯 합니다 ....

전 그렇다치고
바라님에게 또 한명의 난데없는 호전적인 글이 올라왓는데
전 도무지 이해를 할수 없군요
여기와서 왜 그런 논리도 근거도 없는 욕설로 개인적인 정서공황상태를 시위하는지
알수가 없군요
인터넷 게시판의 전형적인 익명성으로 그런 글을 올리고
그 글에 대한 반박글을 보면서 혼자 킬킬거리고 또 드러운 욕설로 대꾸해대는
그런 미친짓을 왜 하등의 상관도 없는 여기와서 구역질나게 해대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바라님에게 할말이 있으면 공개된 이메일로 개인적으로 하시던지
방법이 잇음에도 굳이 이러는 저의를 묻지 않겟습니다.
그따위 추악한 욕설조차 게시판에 방치하는것이 게시판 관리의 원칙이라고는
누구도 동의하지 않을겁니다
누구인지 모르지만
당신이 내뱉는 더러운 말처럼 당신의 영혼과 의식이 망가져가는것이 싫으시다면
저따위 글들을 스스로 삭제하십시요.

나역시 내글에 대해 당신이 보일 전형적인 수법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겟습니다.
사라지십시요
계속 이따위 글들로 이곳의 사람들을 모욕한다면
당신은 언젠가는 몇배의 보복을 당할것임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이곳의 사람들이 당신처럼 생각없이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인것으로 착각한다면
그 댓가를 분명히 치르게 할것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능력을 털어서라도 .....  

이곳엔 본의아닌 상처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은곳입니다.
그 고통에 당신은 온전히 상관없는 사람이라면
이곳에 개념치 않으시면 될것이고
어떤 이해관계나 상관관계가 있어서 그런 것이라면
지극히 더럽고 비열하고 비겁한 방법으로 이러는 것이라면
그 관계 하에서 나는 대응할것입니다.

이곳과의 싸움을 그토록 원한다면
나역시 대응해줄수 있습니다.
당신과는 틀린방법으로 ....
당신이 유동아이피로 글을 올리던 고정된 아이피로 글을 올리던
이곳 저곳 피시방을 전전하며 글을 올리던
마음대로 악취 피우십시요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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