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욱 2002/4/9(화) |
혼란스럽네요... 사실 이틀전에 사창가란 데를 첨으로 갔었죠....무슨 정신으로 그랬는지..... 갔다오구 난후엔 불결한 느낌이 목을 콱 졸라 오는것 같았습니다..여자친구 볼 면목도 없고...... 앞으로 절대로 안가겠지만, 갔다왔다는 사실만이 머리속을 맴돌기만 할뿐이구..... 그러다보니 에이즈라는게 생각이 나더군요..첨엔 비뇨기과사이트돌아다녀보구 그러다가 에이즈 포럼 광장인가 하는 곳에서 정말 놀랐읍니다..........에이즈에 대한 걱정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을줄은....글들을 읽으면서 점점 저두 그 세계에 빠져드는 느낌이......그리고 바라님의 글을 읽고 이 사이트에 들어오게 돼었네요...........벌써 몇시간째 여러 글들을 읽어보았지만, 혼란스럽기만 할뿐입니다. 이젠 양측의 의견이 다 믿기 어려울정도이니......과연 무엇을 믿어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