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4/7(일)
네번째 충격적인 사진! HIV와 에로티즘의 결합~  



젖가슴 위에 "HIV positiv"라고 낙인을 찍은 선전용 포스터, 인간이 갖는 최소한의 도덕마저 포기한 이 광고를 한 회사는 세계적인 의류업체인 베네통이다. 독일의 시민단체들이 벌인 격렬한 반대 시위에도 불구하고 베네통은 결코 이 광고를 포기하지 않았다. 베네통은 대한에이즈퇴치연맹의 스폰서이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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