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3/29(금) |
내일 정모에 대한 협박.... 메드시티콤에 이런 협박이 올라와 있더군요. 테러리스트 바라 조심해라....내가 그 장소에 애들 풀어놀테니..아마 목숨만 건지도록 패줄테니....조심하는게...좋을거다..특히 등 뒤를.....어떻게 바란지 아냐고? 전화번호남겼잖아....그번호로 전화해서 받는놈이 바라지..하하...ㅋㅋㅋㅋ 하하... 이런.. 이제 우리 모임의 정모에 대해 협박까지 하는군요, 그래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테러리스트님... 저는 진실을 말하고 정의를 위해 일하다가 몸 다치는 거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답니다. 님은 혹시 안기부에 끌려 간 적이 있나요? 저는 있지요. 그것이 우리의 차이점입니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사람과 희망과 자신감에 가득 찬 사람의 차이! 그리고 얘들 풀려면 무술 고단자를 데리고 오십시오. 제가 유도와 태권도, 권투를 좀 하거든요. 저의 큰 덩치와 억센 주먹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왠만한 사람이면, 뼈도 추스리지 못하게 부러뜨려 놓습니다. 그러니 테러리스트님이 직접 나오시지요. 한판 뜹시다. 그럴 자신 없으면, 앞으로 헛소리 하지 마시고.. ... 여러분, 저와 함께 테러에 맞설 자신이 있지요? 이런 놈들 칼침이 무서워서 정모를 못한다면, 에이즈 재평가 운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총으로 쏴 죽이겠다는 협박도 하는데.... 지금도 당당하게 에이즈 재평가 운동을 하지 않습니까!! 정모는 확실히 책임집니다. 제 이마에 불 지르는 놈은 그 자리에서 박살냅니다. 그럼,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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