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강산 (mccos1@hanmail.net)
2002/3/29(금)
Re..체인지?  

아랫지방은 봄비가 축축히 내렸나보군요.
서울도 얼마전 봄비치고는 상당한 양의 비가 왔는데
아쉽게도 모두들 잠든 새벽에 왔지 뭡니까.

피자두어판이라~~~
제가 원래 패스트푸드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끔 햄버거 세일할때나 한번쯤 먹을까 말까.
서울촌놈이라 늘 시골스런 음식들을 좋아했었죠.
청국장..된장찌개..고들빼기김치...
언젠가 도x노 피자가게에서 피자를 배달해먹은적이
있었습니다.
친구가 먹자고 하도 닥달을 해서....
콜라하나 끼워서 이만원도 넘는 뭐 그리 먹을것도 보잘것도 없는
피자 가격에 "아깝다"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그돈으로 아구찜이나 해물탕을 먹어도 먹었을텐데...

(귓속말:어차피 바라님한테 다 빼앗길거 우리 종목을 바꾸는건 어떨까요!. 하하하)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