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궁금이 2002/3/28(목) |
Re..여기에서요~~ HIV 테스트에서 양성으로 나타나는 경우의 수는 대단히 많으며, 그 중 대표적인 하나가 지나친 알콜 혹은 이로 인한 간 질환입니다. 리머대님은 약주를 즐겨 하시는 편입니다. 간 손상이 왔을 수도 있지요. 사실 HIV 검사를 포함한 신체검사를 받던 당일에도 새벽까지 과음을 했으니 .. 더 정확한 것은 홍지우 선생님(우리 모임을 지지하는 의사)에게 진단을 한 번 받아보고 난뒤 상황을 정리하면 알 수 있는 것이고, 또 앞으로 해야 할 일을 판단하여 음성으로 되돌리면 됩니다. 성관계를 통해 감염이 된다는 주장은 그 주장의 근거가 되는 출처가 없으며, HIV가 존재한다는 건 더욱 없습니다. 따라서 이상할 건 없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현실인식은 리머대님의 양성이 HIV 검사가 불러온 당연한 귀결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HIV 검사란 엉터리라는 것에 주목합시다.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덧말 : 알콜이 흡수된 혈액은 그 어떤 검사에서도 오반응을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인데, 이를 검사 소스로 사용한 병원측의 태도가 -의학적 원칙 차원에서- 이해되지 않는군요. 위에글에도 있듯이 "성관계를 통해 감염 된다는 주장은 그 주장의 근거가 되는 출처가 없으시다고 하셔서요..." 저도 궁금해서 올림니다...그럼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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