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4년 포비아 (kimmkyss@yahoo.co.kr)
2002/3/27(수) |
이론 비슷하군여.. 안녕하세여...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또한 님과 비슷한 경험을 지금까지 격구 잇습니다. 4주차 되엇는댕 귀밑의 임파선 가라않지 않는다구 하셧느댕..? 그거 앞으로 4-5년되어두 낮지를 않을거 같습니다..제가 지금 그렇거든여.. 님하구 초기 비슷한증상을 저또한 다격엇스면 검사또한 3년에 걸쳐 받앗습니다. 그러나 모두 음성.. 근대 님께 희망을 하나드릴게여.. 한 2년 반동안은 증세로 인해서 몸또한 맘또한 망가집니다..설상가상으로 몸은 정말 무슨병에 걸린것처럼 아픕니다 편도선이 붙구 목쪽과 귀쪽의 임파선은 낮지를않구.. 목안은 염증으로 지져분하구.. 몸살 감기가 잘오구 한달에 2-3번 몸살기운이 생기더라구여.. 그리고 툭하면 만성피로 근육통 들이 오더라구여 근대 이런증상이 저에게는 한 2년 반동아 지속되엇습니다. 요즘에 와서는 이런 증상이 잘 찾아오지가 않습니다.. 병이긴 병인대 점점 호전이 되어가구 잇는거 같거든여.. 님아 확실히 병이긴 병인대.. 우리 면역체게는 그리 호락호락한 체게가 아닌가 봅니다. 제몸두 이 병을 이길려구 무난히 노력하구 잇나봅니다.. 님걱정마세여 저하구 ㅊ참 비슷하기에 이런글을 올립니다.. 아참 이병 사람에게 옮기던대여.. 조심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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