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최강 (castro99@hanmail.net)
2002/3/26(화)
바라님..대응을 마시길 바랍니다  

잊을만하면 여기 나타나 피곤한 말꼬리 붙잡기를 일삼는 사람에게
대응을 한다는건
물론 할만하면 해야겠지만 이건 그럴 필요가 없을듯합니다
내버려 두시지요

박광서님...
삭제가 관리자의 권한이란 님의 발상에 전 웃고맙니다.
권한이라면 권한이겠지요
완장 하나차고 우쭐하는 주번의 역활이 님의 역활이라면
칠판에 떠든 사람 이름 적어 올리는 심정으로 삭제를 하시던 접근금지를 시키던
마음대로 하십시요
러브포원이 님의 비옥한 영토임에 이의를 달지 않을터이니

이리와 내피 줄테니......그 발언 하나로 님은 욕을 했다 안했다 차원의 문제가 아닌
과오를 저지르신 겁니다.
그런 발언이 소위 감염자들을 매도한다는 사실을 아시면서 감염자의 인권을 스스로
보호한다 라는 발언이 가당키나 한지....
수틀리는 사람 있으면 소위 감염자의 피를 퍼붓겠다는 발언과 대체 뭐가 틀린거지요?
보복 감염 시도인가여??

바라님과 님의 논쟁은 이미 한참 지난 사실이고
님의 논조가 더이상 대화나 토론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그 시도를 포기한것이 이미
한참 전인데
새삼스레 이러시는 저의가 뭔지 궁금합니다.

님은 님대로 에이즈의 공포아래 님 인터뷰 표현대로 앞으로 몇년 남은 셈이다 라는 산식으로
살아가십시요(10년의 무증상기라.......글쎄요)
여기는 여기대로 에이즈에 대해 다시 생각하면서 나름대로의 대안으로
살아갈테니
AZT가 님에겐 묘약일지 모르지만  여기선 만든지 40년 다되가는 치명적인 독약일 따름
그 시각의 차이가 이리도 극명하니 여기 오시지도 마시고
여기 오셔서 소모적인 확인이나 추궁 그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싸웠다면 둘이 싸운거지 난 잘못하나 없으니 사과해라???
애들 장난입니까?

박광서님... 여기 둘러 보실 시간있으시면 님 사이트의 숱한 고뇌어린 질문들에 대해
답변자료나 찾으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그 답변자료의 진위여부나 신빙성에 대해선 저나 님이나 장담 못하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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