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3/22(금)
Re..음...  

뭘 물어보시는 지 모르겠군요.
"피가 뚝뚝 떨어지는 인권 침해"란 적나라한 문학적 표현일 뿐 과학적 사실에 의한 해석의 여지가 없군요.

글읽기의 정중함이란 문자 그대로 읽는 것을 전제합니다.
저는 당연함에 대해 말했고, 그걸 당연하게 읽었다면, 가장 좋은 이해방식일 것입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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