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포비아2 2002/3/22(금) |
바라님께 흥미로울것 같은 글입니다. 그동안 이사이트에서 많은 도움을 받은 사람입니다. 사실 얼마전까지 극도의 포비아로 고통을 받다가 우연히 이 싸이트를 알게 되어서 이제는 마음이 좀 진정된 상태 입니다. 아직 백프로 포비아에서 벗어나지는 못했고 이곳의 얘기가 백프로 와닿는 것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이곳 활동을 지켜보고 또 마음에서 나마 지원드리고 싶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메디시티에서 바라님이 관심이 있으실만한 부분을 발췌했는데요. 이사람의 얘기가 사실이라면 역시 HIV=AIDS 가설에 많은 부분 문제가 있는것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글 쓰신분이 '만성피로증후군'에 해당하는 환자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더더욱 웃긴일은 전문가3라는 사람이 말도 안돼는 답글을 적어 놓았습니다. [[[작년 12월 17일 쳇으로 만난녀와 관계를 갇고는 2주후부터 머리가 엄청아파 신경과 다니던중 혹에이즈 아닐가하는 의하심에 서울중앙병원 감염내과에서 에이즈 항체와 p24안티잰 cd4/cd8검사 하엿다 5주차엿다. 모두음성에 cd4는41% 1180개 cd8는 29%였다.의사선생님은 에이즈는 아니니걱정말라하셨다. 그후 7주차에 독감증상이 심해서 고열과 근육통 목에 통증 설사등 경희대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받앗다.항체와 p24.pcr정성 모두 음성이었으나 cd4가 38% 1020 cd8 이34%였다. 다괜찮은 수치 였으나 난 cd4/cd8 비율이 낮아진것이 좀 걸렸다 .그후로도 계속 허리가 땜기고 식은땀에 근육통등 증상들이 지금까지 이어지거잇다. 9주차에 연대를 갇었다 김준명교수님깨 지금까지에 이야기 했더니 날 신경과로 보내셨다.그때 마침 목에 임파선 부어 있어 그걸 보여드렸더니 별거 아니고 그렇게 검사해서 안나왔는데 뭘 그려냐고 신경과 갇지만 별 약도 못타먹고 그냥 나와야했다. 그후 일주일후에 김준명 교수님에게 다시가서 꼭좀 검사해 달라했더니 하고싶은거 다해 준다하시면서 pcr정량과 p24안티잰 항체 다 받았다. 모두 음성 10주차였다 난 기분이 날아갈것 갇았으나 몸은 여전히 엉망이었다 한가지는 언제나 cd4/cd8비율이 걸렸다. 다시 12주 넘어서 중앙병원가서 선생님 제가 아심 안되서 그러니 12주지낟으니 한번만 더해 주십시요. 하고 졸랏더니 항체와 p24안티잰 cd4/cd8검사를 해 주셨다 오늘 결과보는날 결과보러 갇는데 역시 내 생각대로 였다. 항체와 p24는 음성이었으나 cd4 24%에 511개 cd8은 26% 불과 두달 보름만에 cd4가 약 680개나 떨어진 것이다.비율도 정상이안되는 역전 되 잇고 의사 선생님과 약 50분 가량 이야기를 했다.종합병원에서 의사와 그리 이야기 한건 처음이다.의사는 암담한 표정이었다.여기저기 전화를 하고 있었다.갑자기 cd4가 이렇게 떨어지는 질병이 에이즈 아니고 또 있느냐고 여기저기 물어보는 것 그리고 말씀이 지금 문제는 병원에서 할수 있는검사는 다 한것이다. 국립보건원에 위스턴 블롯도 지금까지 내가 한검사들에비해 민감도 좋지도 안고 문제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잡히는것도 없고 그렇다고 항체도 없고 지금은 500개 단위이니 그래도 괜찮지만 만약 500개 및으로 떨어져 기회 감염증이 온다면 그 기회 감염 약 밖에는 쓸게 없단다.cd4가 엄청 떨어지고야 나에게 관심을 갇는다.내가 이잰 부탁 안해도 의사가 당연히 다음달에 에이즈 검사와 cd4/cd8검사를 하자고한다.여기서 난 포비아에 문제가 한병원에서 아니라고 하는데 내돈 내고도 검사받기 힘들고 내가 정신병자로 몰리는 것때문에 한병원에서 계속 검사를 할수 없었다.그렇지 안앗으면 좀더 나았을탠데...... 500개 이하면 기회 감염증이 시작 될수 있다.벌써 귀밎에 임파선 부운게 4주째 안갈아 않아 중앙병원에서 주사로 그곳을 찔러 피를 뽑아 갇고 검사하는 세침 조직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일주일 걸린다는데 .인파선 커지는것도 기회 감염증중 라나 아닌가 하루 이틀이 아니고 4주라면.... 압으로 얼마나 견딜가 다음달앤 cd4가 얼마나 나올가.더욱한심한건 에이즈 검사상 또 음성이 나온고 cd4가 계속 준다면 원인도 모르고 에이즈 약도 못먹어보고 난 면역결핍으로 그냥 죽어 갈 것이다... 전문가 3 - 님의 어려운 심경을 이해합니다 님이 양성이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님이 계속 정신적인 고통에 시달릴 경우, 그 스트레스로 인해서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만약에 님이 변종에 감염되었다면 일부 변종은 검사에서 계속 음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의사들도 초기에 혼란을 겪게 됩니다. 항체, 항원검사에서 계속 음성을 나타내도 면역이 지속적으로 결핍된다면 감염되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님의 현상이 정신적 스트레스 이길 바랍니다. 지금은 님이 냉철하게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중요한 때입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초기 감염증으로 두통, 어지럼증, 몸통부분-가슴,목 등 여드름, 근육통 등이 올 수 있고(이증상들은 2-4주,평균22일, 길게는 8주정도) 님이 감염을 의심한다면 (다른 포비아들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지만) 소변을 유심히 보아주세요 낙차로 인한 거품은 변기 주변에 달라 붙고 가운데 투명한 부분에 미세한 거품들이 떠다니는 걸 볼수도 있습니다. 두통에 이어 2-3일간의 발열과 극도의 피곤이 오면서 민간한 분이라면 체취의 변화를 느낄수 있습니다.물론 이방법으로 단정하는 건 곤란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혼자 추스리시기 힘드시면 상담원과 정기적인 면담을 권하고 싶습니다. 마음에 안정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02/03/21 중앙병원 - 전문가3님.. 미안합니다만 정말 전문가 맞습니까? 당신 사이비 아닙니까? 그런 말도 않되는 임상증상으로 억지로 끼워 맞추지 마십시요... this님도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CD4가 200copy이하라 할지라도 에이즈가 아니라면 아닙니다. W/B 림파구는 체질적 생리적변화에 따른 가변성이 커서 검사시, 변동이 크게 나올수있읍니다. W/B 3000~4000정도로 평생을 살아가는사람들도있읍니다. 신경정신과 치료가 선행되야 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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