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3/20(수) |
Re..음.. 목욕은 자주하는 편인데--;; 일주일 2-3씩 목욕하는 편이고, 또 목욕하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데 끙.... --;; 목욕을 안 한다니 ...-_-* 그러나 고양이 세수는 저만의 특기이고, 그래서 목욕을 안 한다고 오해를 한 것 같습니다.^^ 등이 간지러운 건 지금 입고 있는 합성섬유로 만든 셔츠와 피부가 맞지 않는 것이 첫 번째 이유이고, 그 동안 술을 좋아한 나머지 간이 좀 안 좋아져서 간의 대칭점인 등의 피부가 간지러운 것이 두 번째 이유입니다, 음... 지금 제가 갖고 있는 증상을 설명할 때 등이 간지러웠던 이유도 설명했어야 했는데... 쩝... but 달님의 애정어린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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