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2/3/19(화) |
에이즈 논쟁] Shame: the elephant in the room * '방 안의 코끼리'란 '어처구니 없는 일, 은폐되어서는 안 될 범죄' 등을 뜻하는 표현입니다. Shame: the elephant in the room(수치스러움 : 방 안의 코끼리)는 대중 의학 온라인 저널인 'bmj(British Medicine Journal : http://bmj.com)에서 발행하는 전자 편지(인터넷 편지의 다른 표현)에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에이즈 논쟁입니다. bmi의 편집국장이자, 현재 '건강관리 진보를 위한 협회'의 위원인 Frank Davidoff가 쓴 사설인 '방 안의 코끼리'에 대해 대표적인 반체제 에이즈 과학자인 버컬리대 분자생물학자인 라소닉 박사를 비롯해 여러 명이 이미 달라붙은 -리플을 달고 있는- 이 논쟁에서 라소닉 박사는 에이즈는 "20세기 과학과 의학의 가장 큰 실수"이라면서 "우리가 우리들 자신을 에이즈 큰 실수에서" 구하는 한편, 에이즈의 "전제 정치를 끝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국제적인 이야기와 논쟁"이라고 말하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라소닉 박사는 "에이즈 큰 실수는 우리 모두가 책임의 측정을 공유하는 사회학적인 현상이다."고 말하여 현재 벌어지고 있는 에이즈 범죄의 실태에서 그 어느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음을 강하게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의사와 과학자, 특히 에이즈 예방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진정으로 '두려움'과 '징계'가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책임의 문제입니다. 글을 읽어보고자 하는 분은 아래 주소를 클릭하십시오. 주소 : http://bmj.com/cgi/content/full/324/7338/623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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