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rathinker 2002/1/22(화) |
글이 무척 많네... 짜증나는 군요..그래도.. HIV가 검증이 되지 않았다는 것은 바라님의 무식의 소치일 뿐이죠.. >과거 저는 경제학을 공부했는데.. >가끔씩 경제학 교수가 학생들에게 이론적으로 쩔쩔매거나 박살나는 경우를 보기도 했지요. 어디서 무얼 공부하셨습니까? 궁금하네요.. >그런데 님은 스스로 '과학도'라고 주장하면서 과학의 이 영원한 진리와도 너무나도 무관하군요. 님은 hiv/aids 가설을 내세우면서, hiv의 존재조차도 증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논의는 매우 단순하고 명료한 것입니다. 단지 몇 가지 과학적 증명만 이루어지면 되지요. 그중 하나가 hiv의 분리입니다. 아래 Q님이 님에게 요구했던 것은 바로 이 '분리'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님은 그 어떤 논리를 펼치든 그것은 근거가 없는 것입니다. 이만하면, 착각이 깨졌는지... 무슨 헛소리 합니까? 증명이 되어있습니다. 님이 무식해서 인정을 못하는 것이지, 님은 제가 올린 글 물론 여긴 없지만, 그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모양이군요. 아마도 한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님이 해야할일은, 그글에 대한 반론을 하는 것이지, 님의 마음대로 지어서 떠들필요는 없습니다. 세상에 RTPCR로 유전자 서열까지 밝혀졌는데, 증명이 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대체 PCR이 뭔지도 모르는 헛소리일 뿐입니다. PCR에서 결과가 어긋나기 위해서는 얼마나 낮은 확률이 필요한지 아시는지 모르겠군요... 미안하지만, 전 흔히 말하는 꽤 좋은 대학에서 생화학 전공했습니다. AIDS는 제가 있던 연구소에서 연구하던 테마이기도 하구요.. 전 별로 관심없지만, 그래도 들은 풍월로라도 충분히 상대하겠군요. 그건 그렇고, 님은 경제학을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글을 경제적으로 쓰는 버릇이 없군요. 가장 중요한 것은 말입니다. 레퍼런스입니다. 아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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