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2/3/18(월) |
Re..범수님.. 반갑습니다.^^ 외워야 할 게 한 두 가지도 아니고, 차근차근 쌓아야 할 경험은 또 얼마나 많겠어요. 범수님이 나름대로 바쁘게 사셨다는 건 이상한 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 동안 게시판에 글 한 번 올리지 않았던 것은 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통해서라도 자주 안부를 나눠요. 회원의 의무입니다. 멀리서라도 우리 서로 함께 힘을 내자고요. 각자 길이 따로 있지만, 에이즈 재평가 운동에 관해 합의하는 의견에는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바로 그 힘을 만들어내는 게 우리들의 역할이잖아요. 또 봐요.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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