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3/3(일) |
황망함.. 이럴 수가... 한국의 에이즈 기관 및 이들 기관의 에이즈 정보를 신봉하는 포비아들의 야만적인 천박함에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메드시티콤에서 최근 올린 제 글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메드시티콤의 에이즈 코너 금지어가 'noaids'입니다. 즉, 우리 모임의 주소를 올리지 못하게 할 목적입니다. 저는 이러한 사태가 미래4 등 자칭 상담가 및 포비아들의 철저하게 몰지각한 태도와 메드시티콤 사측의 에이즈에 대한 무지 및 지독한 편견, 그리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챙길 뿐 정보민주주의는 아무래도 좋다는 저들의 사악한 주의주장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러한 야만적인 압력과 탄압에 더 이상 견디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이들의 저열한 반응에 머리 끝에 피가 올라옵니다. 더러운 인간들 ... 이 동안 메드시티콤은 미래4가 완전히 장악했더군요. 그의 '에이즈에 대한 입장'에 관해 그의 추종자들은 '박사학위 논문감'이라며 추켜세우고 있습니다. 신앙심에 가까운 이러한 메드시티콤 분위기는 제가 가장 우려하고 경계하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쫓겨나고, 우리 모임은 이름조차 올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역겹군요.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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