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3/1(금)
필독] B형 바이러스에 대한 짫은 이야기!  

어떤 사람이 B형 감염으로 판정받았다면..
과거엔 취업 등 각종 불이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B형 바이러스에 상당한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육식 및 고스트레스 등에 노출되어 체액이 산화된 사람들만 B형 바이러스가 검출되기 때문입니다. 달리 말해서, 녹황색 채소를 즐겨 하고, 육식을 피하는 등 체액이 산화될 위험요소로부터 자유로웠던 사람들에게서 B형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습니다.

HIV 양성으로 판정나는 위험 요소 중에는 B형 감염이 있습니다. 그 동안 그 이유가 매우 궁금했었는데, 그 이유는 바이러스는 결과일 뿐 원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B형 감염으로 판정난 사람 중에 HIV 양성 판정이 많았던 이유는 그들의 인체가 이미 산화되어 있었다는 그것이 진짜 원인이었습니다.

최강 형님도  B형 감염 판정을 받았는데, 이번 기회에 B형 감염 테스트도 한 번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체액이 정화되어 있다면 -즉, 스테로이드제와 육식으로 인한 체액의 산화가 정화되어 있다면- 지금은 B형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을 것입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덧말 : '떠 있는 묘지'으로 불렸던 아이티, 에이즈 과학자들은 아이티가 에이즈 아프리카를 통해 서구로 에이즈를 전파시킨 문제의 섬이라고 주장했지요. 그런데 '바이러스 신화'의 포럼에서 scorpio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사람이 이런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더군요.

"나는  두 개의 번역서(아이티의 에이즈 상황을 쓴 책)를 읽어보았다. 그리고 나는 아이티의 인구와 기대 수명이 증가했던 것을 알았다."

에이즈 과학자들은 에이즈가 아이티 인구의 1/10를 죽였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이제 그 주장은 객관적인 현실에 의해 파산선고를 받고 있습니다. 날이 가면 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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