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탐구자 (landg@korea.com)
2002/3/1(금)
박광서 님께 ...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고 했는가 ...
누가 그대가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했는가 ...
차라리 ...
차라리 ...
그대의 흰 손으로 ...


그대가 더러웠던 것을 더럽더라고 이야기 하라.
왜 그 이야기는 하지 못하고 ...
그다지 품위있기를 애쓰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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