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2/28(목) |
Re..하하... 재미있는 글이었습니다. 그 답변은 저를 비방하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이들은 천박한 의식수준은 님이 퍼온 글이 대신 보여주듯 항상 저를 즐겁게 합니다. 글이 조금만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보이면, 무조건 이 글은 '바라'가 쓴 글이라고 우기는 것들... 그것은 에이즈 가설이 얼마나 비논리적이고 추상적인지 충분히 역설합니다. 아니지요. 에이즈 가설이 멀쩡한 사람을 천박하게 만듭니다. 희극이 비극의 역설이고, 동전에 양면이 있듯이, 그래서 이들의 주장에 저는 웃으면서도 우울합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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