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하하
그 글을 쓴 사람은 저입니다. 그리고 그 글은 럽포원에 쓴 적이 없고, 메드시티에서 극도로 불안해 떠시는 포비아분을 위해서 그런 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님이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5번째의 글이후의 글은 님이 저를 매우 비아냥하는 것처럼 들리는 군요. 물론 저는 전문가도 의학도도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이 어떤 극한 상황에 처했을때 님께서는 사람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잘 아실겁니다. 거의 도서관에서 3개월동안 전문의학서적들을 숙지를 했었죠. 저 또한 그 당시 저의 집중력에 저 스스로 놀랬을 정도였으니까요.....각설하고 그 당시 제가 탐독했던 책은 virology, immunology, pathology.....등 실로 다양한 책들이었습니다. 물론 3개월 만에 수 많은 과학자들이 아직도 잘 풀지 못하는 에이즈를 네가 무슨 재주로 터득했느냐?하고 물으신다면 저는 님에게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저의 믿음은 지금도 확실합니다. 님이 왈가불가할 사항이 아닌 것 같으니 다음부터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삼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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