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2/28(목)
Re..희나리님...^^  

님 특유의 글은 언제나 저를 즐겁게 만듭니다.
마음의 부담감이 한결 가셨다는 게 저 역시 듣던 중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님은 빠른 시간 내에 반드시 음성 판정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단, 고기와 술은 제발 좀 피해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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