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김민수 (onoi99@hotmail.com)
2002/2/27(수) |
자유인님 제발.... 자유인님 제발여..... 가지말아여.... 접는 다니여 그런 청천벽력 같은 말씀을...에혀... 항상 님의 글을 읽으면서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 하고 또 님의 글을 읽으면서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말씀을 하시니.. 적잖이 놀랐습니다.. 자유인님 제발 우리 곁을 떠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님께서 하실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데... 님두 잘 아시리라 봅니다.. 우리 같은 무지랭이야 그저 알려 주면 그런가 보다 하는데 ... 까막눈이 글을 알아 가는것 같은 그런 심정으로 이곳의 글을 읽고 또 몇명의 사람들에게 이 사이트를 가르쳐 주면서 나름대로 기쁨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대들보 같으신 님이 일을 그만 두시겠다니.. 어찌 아니 놀라고 가슴이 꽉 막히는 느낌이 없겠습니까 ... 자유인님 다시 한번 생각 하시고 다시한번 새로운 맘으로 이 일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자유인님을 기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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