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2/26(화)
Re..노력해봐야지요...  

에이즈에 대해 어차피 써야 할 글이 많았습니다.
백신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계속 마음의 여유가 안 생겨 미루고 있었지요.

하지만 더 이상 미룰 -마음의 여유는 아직 없지만- 이유가 없네요.
에이즈 문제를 폭로하는 한편 언론 플레이를 좀 해야겠습니다.

이번 주 안으로 백신 문제 및 백신 생산의 허위성을 조목조목 비판하는 에세이를 한 편 쓸까 합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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