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날자꾸나 (jamesjung@postman.co.kr)
2002/2/24(일)
Re.. 정말 축하합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이것은 우리모두 축하할일인듯 싶네요. ^^

앞으로 재평가가 될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빌니다.

그리고 지난 오프모임때 여러 회원님들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비록 제가 끝까지 동참하지는 못했지만, 저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시고

졸업을 축하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날의 기억은 저에게 소중한 기억이 될것입니다.

                                                   - 날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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