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2/22(금)
O민숙씨 사건! 우리가 승리했습니다!  

[나의 고백 7], [세상 끝에 선 여인] 등 O민숙 씨에 대한 두 건의 게시물을 전제 중이던 한국에이즈퇴치연맹 강원지부가 문제의 게시물을 삭제했으며, 한국에이즈퇴치연맹은 재발방지 약속을 했습니다.

이들은 두 번 다시 O민숙 씨를 언급하지 못할 것이며,
O민숙 씨 명예회복을 위한 투쟁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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