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날자꾸나 (jamesjung@postman.co.kr)
2002/2/22(금)
바라님! 행복한 영혼님! 및 회원여러분.  

바라님! 행복한 영혼님! 및 회원여러분.

저 이제 졸업하러갑니다.  (지금 아침입니다.)

정말 저에게 한줄기 빛과도 같은 이곳에 대해 정말감사드리며,

조금 있다가 뵙겠습니다.

                  - 많은 위안을 받은 날자꾸나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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