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2/22(금)
Re..경하드립니다.  

졸업을 한다는 건 언제나 기쁜 일이지요.
그것은 그 동안 뿌린 씨를 거둔다는 의미를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풍성해진 마음을 안고 희망을 재생산하고, 삶을 일반화할 수 있는 훌륭한 계기가
걸어가는 발걸음마다 밟히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

날자꾸나님은 오늘 '새' 됐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휠휠 날아다니기를 ...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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