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김동섭 (min7017@hanmir.com)
2002/2/21(목) |
Re..출장가면서 최강님 대단한 정신력을 가지고 계시고 성품 또한 강직하신것 같읍니다 저도이제 포비아로 살아온지 언 일년이 넘어갑니다 열심히 일하다가도 에이즈라는 생각만들면 미쳐 버릴것 같고 한숨만 나옵니다 어느분에 말씀이생각 나네요 에이즈 생각하는 순간부터 악몽은 시작된다고 잠자고 있는 집사람과 우리 아이들을 보며 적어도 10년은 살수 있으니 그때까지 열심히 일해서 뭔가는 남겨주어야지 하면서도 이렇케 힘이 빠지네요 최강님 열심히 그리고 건강하게 사십시요 꼭 다시 좋은날이 오리라 그리고 바라님에 말씀데로 에이즈가 병이 아니라고 판명되면 에이즈를 세상에 알린 그들을 혼내주자구요 그럼 이만 항상 최강님에 건강과 가정에 행복을 기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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